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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조용필을 좋아하는 32세 총각임다.
요즘 안티서태지가서 자주 놉니다..재밋더라구요
가끔 제가 조용필도 거론하구요..아참 제가 끝에
씨 라던가 님 이라는 존칭어를 안쓰는 것은 저
혼자 생각에 그를 권위 적인 사람으로 만들것 같아
그럽니다..음악인과 권위는 상극 이잖아여^^
하여간,그 사이트 가끔 조용필 아저씨가 최고야 하는
기분 좋은 말하는 소녀도 있더라구요..용기 대단하죠?
저도 여러분의 가족이 되고 싶네요..
요즘 안티서태지가서 자주 놉니다..재밋더라구요
가끔 제가 조용필도 거론하구요..아참 제가 끝에
씨 라던가 님 이라는 존칭어를 안쓰는 것은 저
혼자 생각에 그를 권위 적인 사람으로 만들것 같아
그럽니다..음악인과 권위는 상극 이잖아여^^
하여간,그 사이트 가끔 조용필 아저씨가 최고야 하는
기분 좋은 말하는 소녀도 있더라구요..용기 대단하죠?
저도 여러분의 가족이 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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