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김미경 님이 쓰시기를:
>전당 공연을 다녀온후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여전히 용필님을 사랑하시는 팬이 많은것에 행복하군요. 처음이라 굉장히 쑥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함께 공감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즐겁기만 합니다.앞으로도 자주 놀러오렴니다.
>
>미새 한 가족원으로서 왕 환영합나다
자주 들리셔서 함께 공유 할 수 있기를 빕니다
>전당 공연을 다녀온후 이곳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여전히 용필님을 사랑하시는 팬이 많은것에 행복하군요. 처음이라 굉장히 쑥스러운 마음입니다. 하지만 함께 공감할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사실이 즐겁기만 합니다.앞으로도 자주 놀러오렴니다.
>
>미새 한 가족원으로서 왕 환영합나다
자주 들리셔서 함께 공유 할 수 있기를 빕니다
>
>
>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