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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기획사와 통화를 했다..난생 처음으루..
분위기야 들어왔기때문에 각오는 했지만 그래두,,많이 씁쓸하다.
오빠만 아니었어두 고함소리 함 났다..
"수고하십니다..
이번 엠비씨에서 오빠 콘썰방영한것 아시죠?
계약권에 관해서 여쭤볼려구요.."
직원: "아....그거 재방나갑니다."
한마디만 하구 끊으려구 하길려 물고 늘어졌죠..
자세히 좀 얘기 해달라구..
실무자들이 미국에 있기때문에 본인은 재방 밖에는 모른다구..
암튼...이번 사태로인해 첨으로 기획사에 전활 다해보구,,
앞으로 작은힘이나마 큰힘이 될수 있게 제가 할수있는일 하렵니다..
많은 팬여러분 힘내시구요,,18집 왕대박 그날까지 화! 이!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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