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오늘,, 얼떨결에 조용필님의 홈페이지에 들어왔습니다..
정신없이 다니다가,, 서용님을 만나게 되었고,,
게시판에 글을 써야 회원이 된다는 말씀에,, 얼렁 씁니다..
'황진이', '한강', '여자의 정',, 이런 거 좋아 한다고 했더니,,
초딩때 부터,, 한이 많이 맺힌 모양이라고 하더군요,, 후후
그랬던가,,,
암튼,, 초딩때부터,, 학예회 시간에 불렀던 노래들이 많네요,,
만나서 방갑구여,,,
2001년 1월 13일에,, 모인다는 첩보를 입수했으니,,
잠입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열혈 팬들과 함께,,노래방에라도 가 보고 싶군요,, ^^;
좋은 하루 되시구요...
룰루랄라~ 모랑살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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