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제가 오빠께만 글을 올리는 것은 당근 오빠가 많이 그리워서이고요, 그리고 게사판에는 어떤 주제나 쓸글이 있으면 그때 그때 올릴 수 있지만, 저는 그것보다 오빠께 하소연(?)하는게 더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메모장은 그야말로 메모장인데 거긴 솔직히 눈팅으로만 즐겁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상에서 게시판과 메모장에 글 안올리고 있다고 오빠에 대한 열정이 없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눈팅만으로도(때론 즐겁고, 때론 짜증도 나고, 때론 에구 이 철딱서니야(헤헤) 할때도 있지만서두요.), 오프라인에서 더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팬들을 몇몇 알고 있어요.(하하. 귀동냥으로요.)
온라인상으로든 오프라인상으로든 오빠에 대한 열정만 변함이 없다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온라인 상에 글 올리는 팬들보다, 오빠를 가슴 한켠에 묻어두고 사는 그런 팬들을 어떻게 끌어내느냐 하는 게 더 걱정입니다.
이미 "미지의 세계"에 눈팅하고 있는 팬들은 이미 중독! 되었다 보고요.
"미지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도 모르지만,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팬들은 냅둬도 지들 알아서 다 함돠.(헤헤. 누가 오빠팬 아니랄까봐 이런 못된것만 닮아갑니다.^^)
솔직히 저도 "미지의 세계"를 알지 못했다면 다시 오빠에 대한 열정이(? 아직은~~~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