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저를 갈 수 있게 해준 상준형 고마웠고요.
여러분을 만나서 정말 즐거웠어요.
제가 실수 한 건 없죠?-.-;
있다면, 미안하고, 용서해 주시기를.....
다 집에 잘 가셨죠?
여러분을 만나서 정말 즐거웠어요.
제가 실수 한 건 없죠?-.-;
있다면, 미안하고, 용서해 주시기를.....
다 집에 잘 가셨죠?
담에 '천랸 필'의 정모에 한 번 와주세요.
그럼, 그 땐, 저희가 여러분을 잼있게?해드릴께요.
음.....
오빨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사실에 고마움을 느끼고
있어요.
계속 오빠 사랑하시는 맘 변치 말기를.....
담에 계속 만나서, 정말 편한 가족같이 되기를.....
+*+*+넘 즐거웠던 나라사랑입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