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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조카가..지금9살인데요..
어제오늘그리고을 .부르고있는거에욤..
어제오늘그리고을 .부르고있는거에욤..
♪바람소리처럼..멀리사라져간 인생길~~#
막이러면서부르는데..
이뽀서...."너..혹시..그거원래누구노랜줄알어?"
물어보니깐...
"조용필~~!!" 이라구말하더라구요..
너무뿌듯하더라구요..
유승준씨빨리회복해서...
어제오늘그리고를..멋지게.라이브로불러주셨음좋겠네요..
우리진짜..어제오늘그리고가..1위후보를올라왔을때..
우리전화투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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