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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미세가족 안녕하시고요....
새해들어 두 번째로 인사하네요...
요즘은 팬 클럽이 다양하게 있어서 참으로 좋아요
지들 학교 다닐때는 리싸이틀이라고 했는데 들어보셨는지...
그땐 어르신들 허락이 없어서 구경도 못 해보고 오직 학교와 집 밖에
몰랐던 시대거던요...그리고 그땐 라디오(올드팝송)많이 듣던시대라 가수 얼굴도 잘 몰라요, 용필님 노래 처음들은것은 TBC 인가 KBS인가
드라마 달동네에서 김인문 탈렌트가 큰 카세트를 목에 걸고
"창 밖의여자" 노래틀고 다녔던 기억이 나거던요...한 20년쯤 되나요
아이고! 나이 들통났네...그때 가슴이 찡 하고 느껴졌어요, (20살쯤)
그때부터 팬의 한사람이 되었어요, 얘기하다보니 횡설수설이 안되었는지?...방지기 박상준님, 박태호님, 조미향님, 토마님(영세명?),
이미소님, 주경선님, 그리고 미세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구정 잘보네세요... *^.^* 안녕히.....
새해들어 두 번째로 인사하네요...
요즘은 팬 클럽이 다양하게 있어서 참으로 좋아요
지들 학교 다닐때는 리싸이틀이라고 했는데 들어보셨는지...
그땐 어르신들 허락이 없어서 구경도 못 해보고 오직 학교와 집 밖에
몰랐던 시대거던요...그리고 그땐 라디오(올드팝송)많이 듣던시대라 가수 얼굴도 잘 몰라요, 용필님 노래 처음들은것은 TBC 인가 KBS인가
드라마 달동네에서 김인문 탈렌트가 큰 카세트를 목에 걸고
"창 밖의여자" 노래틀고 다녔던 기억이 나거던요...한 20년쯤 되나요
아이고! 나이 들통났네...그때 가슴이 찡 하고 느껴졌어요, (20살쯤)
그때부터 팬의 한사람이 되었어요, 얘기하다보니 횡설수설이 안되었는지?...방지기 박상준님, 박태호님, 조미향님, 토마님(영세명?),
이미소님, 주경선님, 그리고 미세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구정 잘보네세요... *^.^*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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