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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미세가족 안녕하세요...
어제 밤에 필님 질타하는사람이 있어서... 여러사람 마음아프게 했는데...
미향님 청소하러 다니느라 고생많이 했어요!
만약에 그분이 이글 보시면, 이제 그만 해었면 좋겠네요....
그분이 누군지는 저도 짐작은 가지만 , 그사람 마음까지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한때는 필님 좋아하고, 열심히 활동하셨는데...지금도 좋아하시는것 같아요!
그사람 목소리까지 아직 생생한데......이젠 마음푸세요!
미세가족 그리고 여기오시는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닉네임 장군님 어제 이름 도용당해서, 맘 아프셨는데, 괜찮으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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