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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내 첫번째 친구 아담
난 79년 4월 17일 서울 강북삼성병원(당시엔 고려병원)에서 태어났다.토실
토실한 녀석이 참 귀여웠단다.
어린 시절,난 거의 기억하지 못하지만 부모님 말씀으로는 세 살때 조용필
선배님의 노래를 잘 따라불렀단다.가수를 시작하고 나니 부모님이 억지로 꿰
맞춘 이야기일지도 모르겠다.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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