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그러니까 그때 오빠나이 31살 19년전 내가 고등학교때 그때는 오빠 나이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살았는데 그래서 오빠가 몆살인지 모르고살았는데 요즘은 왜이리 나이를 빨리 먹는지 세월이 참 야속하다. 그때 모습을 보니 어쩜 그렇게 예쁘고 귀여운지 그모습에 몸서리가 처진다. 하지만 막상 당사자인 오빤 그소리를 별로 않좋와하셨다. 그리고 역시 오빤 흰색이 참 잘 어울리신것같다.그때의 오빤 그많은 인기에도 왜 항상 외롭다고 하셨는지 항상 눈에는 눈물이 고여있어항상 슬퍼보이고 애처러워 보이셨다. 그래서 난 오빠를 지켜줘야겠다는 나 혼자만의 다짐을 하곤 했다. 그래서 난 지금도 그때노래들을 들으면 왜 그리 슬픈지 모르겠다. 특히 비련을 들으면눈물이 난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