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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막막함(!)이 내목을 조이면 조일수록 일에 매달리는 시간이 많아지게 되나봅니다.
6월에 접어들면서 부터 업무적으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출장이다 뭐다 하여 집을 비우는일이 많
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지독한 집착과 애정으로 내맘 언저리에 항시 계신 그님(?)을 아주 잠시
내 베겟머리속에 살짝 감추어 놓고, 늦은밤에야.. 쓰러진 침대위에서의 몇일만의 해후의 짜릿함
을 .............휴휴 ..... 정말이지 이 병(?) 고치긴 이젠 힘들것 같아요........님들 모두모두 안녕
한가요????
아주아주 오랫만에 미세에 살짝 흔적을 남깁니다............
그분이 무척 그립네요....
7월초 캄보디아 출장지에서 님의 노래를 울리게 한 재미난 사연을 오늘에서야 올려야 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도 시간이 너무 늦어 버렸군요..아쉬버라...
내일을 기약하면서 이만.....
6월에 접어들면서 부터 업무적으로 바쁜시간을 보내고, 출장이다 뭐다 하여 집을 비우는일이 많
아지다 보니, 자연스레 지독한 집착과 애정으로 내맘 언저리에 항시 계신 그님(?)을 아주 잠시
내 베겟머리속에 살짝 감추어 놓고, 늦은밤에야.. 쓰러진 침대위에서의 몇일만의 해후의 짜릿함
을 .............휴휴 ..... 정말이지 이 병(?) 고치긴 이젠 힘들것 같아요........님들 모두모두 안녕
한가요????
아주아주 오랫만에 미세에 살짝 흔적을 남깁니다............
그분이 무척 그립네요....
7월초 캄보디아 출장지에서 님의 노래를 울리게 한 재미난 사연을 오늘에서야 올려야 겠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도 시간이 너무 늦어 버렸군요..아쉬버라...
내일을 기약하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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