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네, 미세뿐만이 아닌 모든 홈페이지에 다 들어가 보신다고 합니다.
물론 얼마나 자주 둘러 보시는지는 모르죠 ^^.
꾸준히 글 올리시면 아마 나중에 필님이 이름 기억해 주실지도 모릅니다.
PS. '찍사'가 5월 대구 공연 전에 필님을 귀빈화장실 앞에서 뵈었다고 하는데 (참 희한한 곳에서 뵀네... ㅋㅋㅋ), 그때 '안녕하세요 찍사입니다' 했더니 필님이 씨--익 웃으셨다고.... 전 개인적으로 '아.. 자네가 찍사구먼' 하는 뜻으로 웃으셨다고 해석 중. 그때 찍사가 필님에게서 팔뚝에 싸인 받고서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구 댕겼는데... 그런데 이 얘기 여기 올려도 되나 모루겠네 ^^
>필님이 올린 글은 없던데....
물론 얼마나 자주 둘러 보시는지는 모르죠 ^^.
꾸준히 글 올리시면 아마 나중에 필님이 이름 기억해 주실지도 모릅니다.
PS. '찍사'가 5월 대구 공연 전에 필님을 귀빈화장실 앞에서 뵈었다고 하는데 (참 희한한 곳에서 뵀네... ㅋㅋㅋ), 그때 '안녕하세요 찍사입니다' 했더니 필님이 씨--익 웃으셨다고.... 전 개인적으로 '아.. 자네가 찍사구먼' 하는 뜻으로 웃으셨다고 해석 중. 그때 찍사가 필님에게서 팔뚝에 싸인 받고서는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자랑하구 댕겼는데... 그런데 이 얘기 여기 올려도 되나 모루겠네 ^^
>필님이 올린 글은 없던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