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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은 미세게시판에 두번이나 글을 남기게 되었네요!
저~어기 밑에 찍사님이 모나리자 를 김관수님 노래하는것 들어보라고 하니 생각이 나서요!
저도 젤 좋아하는 노래가 모나리자 이거던요...그래서 휴대폰 대기창에도 monalisa ㅇㅇㅇ
표시 해 다니고요...벨소리도 모나리자 다운 받아서 사용한적 있어요....
그리고 한게임 아시죠...테트리스 너템 할때도 닉네임 모나리자 인데... 겜 하다가 죽으면
다른사람들이 ... -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 ~♬ -
대화창에 글이 올라 오더군요... 흐뭇....대충 겜 하는 나이를 보면 20대중반 전 되는데...
저도 질세라...미지의 세계 주소 를 얼릉 올리죠...그리고..꿈..킬리만자로 표범 가사도 조금씩
대화창에 올리면 기분이 넘 좋아져요...가사가 길어서 많이는 못 올리고....
한게임 닉네임이 세개 인데...하나는 모나리자, 두번째는 베아트리체. 3번째는 킬리만자로 표범
이렇게 하는것도 필님 알리는 방법중의 하나라고, 저 생각인데......
모나리자 노래는 꾸준히 사랑받는 노래라 생각하는데...세월이 조금은 흘러도...
지금 들어도 유치하지도 않고 항상 새롭고.....필님음악은 언제나...앞서가고 있나 봐요!
저는 음악에 대해서는 무지라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는 할수 없고...그냥 좋아요!...노래가 ^^
이만 줄일께요..............................................미소가 없는 모나리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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