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필팬 여러분 반갑습니다.
필님 공연이 며칠 남지않았군요.
그러한 시점에 상업적인 얘기가 난무해서 씁쓸한 마음이군요.
물론 그것도?(입에 오르내리기도 싫은 단어임)중요하지만, 분명
필님은 한국가요사의 한줄기 획을 그으시고도 남을 찬란한 업적을 남겨다고 해도 과언
이 아닐것이다.
우리민족의 한을 달래주셨고 혼을 불어넣어주시고 우리의 청춘과 영혼을
이끌고 위로해준 일들을 그것으로 손상되고 폄하된다면 어찌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있겠는가?
불혹의 세월을 넘기고도 아직도 어떤노래는 눈물이 어떤 노래는 나의 애를 태우니....
물론 모두가 필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에서 비롯됐다고는 하나
씁쓸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
부디 필님이 가시는길에 무궁무진한 발전과 영광이 있으시길....
죄송합니다. 부족한 저가 몇자적어 봣습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필님 공연이 며칠 남지않았군요.
그러한 시점에 상업적인 얘기가 난무해서 씁쓸한 마음이군요.
물론 그것도?(입에 오르내리기도 싫은 단어임)중요하지만, 분명
필님은 한국가요사의 한줄기 획을 그으시고도 남을 찬란한 업적을 남겨다고 해도 과언
이 아닐것이다.
우리민족의 한을 달래주셨고 혼을 불어넣어주시고 우리의 청춘과 영혼을
이끌고 위로해준 일들을 그것으로 손상되고 폄하된다면 어찌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있겠는가?
불혹의 세월을 넘기고도 아직도 어떤노래는 눈물이 어떤 노래는 나의 애를 태우니....
물론 모두가 필님을 아끼고 사랑하는 충정에서 비롯됐다고는 하나
씁쓸한 마음 금할길 없네요.
부디 필님이 가시는길에 무궁무진한 발전과 영광이 있으시길....
죄송합니다. 부족한 저가 몇자적어 봣습니다. 너그러운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길......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