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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오빠의 동생(?)은 유치원 선생님이었습니다.
그 친군 재롱잔치의 합창곡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아이들에게 열심히 가르쳤었습니다.
문득 그 생각이 나서
세살된 조카에게 까치소리의 기쁨을 들려 두었습니다.
이 음반이 나왔을때만해도
그냥 오빠 목소리가 담긴 음반이니
샀고 사실 많이 안 들었었는데...
조카가 생기고 보니
와~ 애기에게 들려줄
오빠의 음악이 있다는게
참 이리 고맙고 반갑게 느껴지다니..
서로 한쪽 귀에 이어폰을 끼고
...
맘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대전 공연에 얼마 안 남았네여
넘 보고싶습니다.
제 어린시절부터 함께 했던
영원한 사랑.
영원한 오빠.
조.용.필.
그 친군 재롱잔치의 합창곡으로
지구촌 어린이를 아이들에게 열심히 가르쳤었습니다.
문득 그 생각이 나서
세살된 조카에게 까치소리의 기쁨을 들려 두었습니다.
이 음반이 나왔을때만해도
그냥 오빠 목소리가 담긴 음반이니
샀고 사실 많이 안 들었었는데...
조카가 생기고 보니
와~ 애기에게 들려줄
오빠의 음악이 있다는게
참 이리 고맙고 반갑게 느껴지다니..
서로 한쪽 귀에 이어폰을 끼고
...
맘이 깨끗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이렇게 끄적여 봅니다.
대전 공연에 얼마 안 남았네여
넘 보고싶습니다.
제 어린시절부터 함께 했던
영원한 사랑.
영원한 오빠.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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