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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를 조용필님의 세계로 다시 오게 만들어 주셔서,
미세께 감사하단 말부터 올립니다.
제가 조용필님을 실제 처음으로 본 건 15년전쯤(?)중학교때(라디오공개방송)였구여.
마지막으로 본건 30주년기념 (올림픽공원-후배가수와함께 하는 )공연이었읍니다.
공연으로만 그분을 만나봤는데, 실제로 악수도 해봣지만,
너무 예전일(중학교)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 분의 음악이 제대로 인정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운 팬입니다.
사족이 길어졌는데,본론에 들어가겠읍니다.
부산공연에 서울분들도 가시죠?
전 서울 토박이라서 ,게다가 미혼여성입니다.
서울사는 미세가족분들이 같이 가신다면 ,저도 좀 끼워주세요.
여기다 적어도 되는건지, 혹시 게시성격에 안 맞으시면 지워주세요.
이-멜주소는 적어뒀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를 조용필님의 세계로 다시 오게 만들어 주셔서,
미세께 감사하단 말부터 올립니다.
제가 조용필님을 실제 처음으로 본 건 15년전쯤(?)중학교때(라디오공개방송)였구여.
마지막으로 본건 30주년기념 (올림픽공원-후배가수와함께 하는 )공연이었읍니다.
공연으로만 그분을 만나봤는데, 실제로 악수도 해봣지만,
너무 예전일(중학교)이라서 기억이 잘 안나네요.
그 분의 음악이 제대로 인정되지 못하는 현실이 안타까운 팬입니다.
사족이 길어졌는데,본론에 들어가겠읍니다.
부산공연에 서울분들도 가시죠?
전 서울 토박이라서 ,게다가 미혼여성입니다.
서울사는 미세가족분들이 같이 가신다면 ,저도 좀 끼워주세요.
여기다 적어도 되는건지, 혹시 게시성격에 안 맞으시면 지워주세요.
이-멜주소는 적어뒀읍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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