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아" 조용필이 무어길래......"
콘서트 이 하루를 위해
내가 평상시 회사에서 얼마나 많은
도동의 댓가를 치뤄야 했을지
누군들 알기나 할까.
흔히 남들은
시간 많고 돈이 뎀벼서 쫓아 뎅긴다
라고 표현을 하더군...."
그리 힘 쏱으면 조용필이 너에게 무얼 해 주더냐던
어처구니 없는 말이 잠시 뇌리를 스쳐가네.
그러나 무엇으로 설명하랴....
물질로 채울 수 없는 음악의 위안과
그런 팬들간의 잔잔한 우정을.......
내가 얻은 것은
그런 행복들 이라네
가을.....!!! 아 또 가을.....!!!
수확의 계절 "
가을은 어김없이 한 남자의 고독을 몽글몽글 깨물며 지나간다.
감자 봤어?
가 아닌..... ....
올 가을엔
감 잡았어!
라고 난 당당히 말 하고 싶다.
스트레스는 부산 콘서트 깊은 바닷물에 수장 시키고
일생의 또 다른 자신감과 자부심으로 살아 볼까나.....
--------횡설수설 ---ㅇㅈㄲㄲ*ㅍㄹ누리---<<*
- 첨부
-
- kkk.jpg (35.0KB)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