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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그 추운 날 밤 우리 필님께서 독감에 걸리셨음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우리 펜들에게 보여 주셨다니 정말이지 그 감동 스러움에 가슴이 아픕니다.
아까 어떤 분이 하나은행의 본 취지를 쓴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글을 보니 전혀 홍보도 하지 않은 공연 치고 그래도 좌석의 반이라도 채워졌으니 그래도 우리 필님이기 때문이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자기들이 초청한 사람들 만을 모시고 공연을 즐기려 했나봅니다.
존경하는 필펜님들,
우리 이 공연에 대해서는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해요.
어쩌면 우리 필님께서도 이런 상황이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계셨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님께서 1만명도 안된는 관객 앞에서 공연을 하실 분이 아니지요.
그런 일은 절대 이후에도 없을거예요.
필님,
독감에 걸리셨다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맛있는 것 많이 많이 드시고요.
예전에서 오빠의 예쁘고 환한 그 미소를 마음껏 몰수 있게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 필님 화이팅!
우리 필님 펜 여러분 화이팅!
멀리서 들꽃입니다.
아까 어떤 분이 하나은행의 본 취지를 쓴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그 글을 보니 전혀 홍보도 하지 않은 공연 치고 그래도 좌석의 반이라도 채워졌으니 그래도 우리 필님이기 때문이었기에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자기들이 초청한 사람들 만을 모시고 공연을 즐기려 했나봅니다.
존경하는 필펜님들,
우리 이 공연에 대해서는 이제 그만 마음 아파해요.
어쩌면 우리 필님께서도 이런 상황이 될 거라는 거 다 알고 계셨을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님께서 1만명도 안된는 관객 앞에서 공연을 하실 분이 아니지요.
그런 일은 절대 이후에도 없을거예요.
필님,
독감에 걸리셨다구요.
건강 조심하세요.
맛있는 것 많이 많이 드시고요.
예전에서 오빠의 예쁘고 환한 그 미소를 마음껏 몰수 있게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우리 필님 화이팅!
우리 필님 펜 여러분 화이팅!
멀리서 들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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