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정아 너는 나에게있어 누구보다더 소중하단다.물론 아빠와 오빠두 그러 하겠지만
>그리구 자식에 관해서는 모든 부모의 마음이 그러하겠지만..............
>솔직히 태어나서는 깡 마르기만하구 우유를 줘도 입이 짧은가 만이 먹지두 않는 너를
>보니 참으루 안타까웠단다.그런데 지금 6학년이 된 너는 어릴적 보다는 성격두 좋아진
>너를보니 대견스럽기까지 하단다. 그리구 너의 13번째 생일을 진심으루 축하한다.
>지금 이 순간에두 자는 너를보니 가슴 한 켠에서 찡해오는 내 마음을 너는 아니
>오늘은 왜 이런지 나 자신두 모르는 엄마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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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하얀모래
2001-10-26 22:1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