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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간극장에서 무명(?)가수 한분이 오빠의 꿈을 열창하시더라구요...
밥상 물리고 빨래 개가면서 그걸봤습니다.
'꿈'은 항상 들어도 마음 벅차고 슬픈 곡입니다.
오빠가 아닌 다른 이가 불렀는데두 그곡의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꽤 나이가 먹었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38이라고 자막에 나오더군요..
그 자막을 보고 내 나이도 잊은체 '한참 아저씨구나' 하고 생각했더니만
아니아니, 다시 생각해 보니 내 나이도 서른둘...
겨우 여섯살 차이인데....
갑자기 나이 계산하다가 20년전쯤에 필님이 내 나이셨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오늘거 예고편 보니 모나리자도 부르시던데 시간나시는분 인간극장 한번
봐 보셔요...
밥상 물리고 빨래 개가면서 그걸봤습니다.
'꿈'은 항상 들어도 마음 벅차고 슬픈 곡입니다.
오빠가 아닌 다른 이가 불렀는데두 그곡의 전율이 느껴지더군요...
꽤 나이가 먹었겠구나 하고 생각했는데...38이라고 자막에 나오더군요..
그 자막을 보고 내 나이도 잊은체 '한참 아저씨구나' 하고 생각했더니만
아니아니, 다시 생각해 보니 내 나이도 서른둘...
겨우 여섯살 차이인데....
갑자기 나이 계산하다가 20년전쯤에 필님이 내 나이셨겠구나 하고
생각하니 세월 참 빠르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오늘거 예고편 보니 모나리자도 부르시던데 시간나시는분 인간극장 한번
봐 보셔요...

11 댓글
연아임
2001-10-26 19:04:16
연아임
2001-10-26 19:05:26
김미주
2001-10-26 19:16:21
조성희(pilfan)
2001-10-26 19:16:51
조성희(pilfan)
2001-10-26 19:17:30
조성희(pilfan)
2001-10-26 19:30:55
윤양선
2001-10-26 20:36:16
윤양선
2001-10-26 20:36:48
꽃바람
2001-10-26 21:35:11
꽃바람
2001-10-26 21:36:17
김영미(필사랑)
2001-10-26 22:1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