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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때도 굴쿠 부산때도...
가고싶어서 가슴앓이 했는데.
정말 가고싶은데...
시아버님 식사차려드려야 하기에 꼼짝도 못하는 내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공연을 보고 오신분들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용필님 공연을 맘껏 보러다닐날이 오겠지요.
학교다닐때는 정말 많이도 쫒아다녔는데...
가고싶어서 가슴앓이 했는데.
정말 가고싶은데...
시아버님 식사차려드려야 하기에 꼼짝도 못하는 내 자신이 얼마나 한심한지.
공연을 보고 오신분들이 너무도 부럽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용필님 공연을 맘껏 보러다닐날이 오겠지요.
학교다닐때는 정말 많이도 쫒아다녔는데...

1 댓글
김미주
2001-10-27 18:4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