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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1년 11월 8일 바로 미지의 세계가
탄생한지 2년째 되는 날이네요. *^^*
미지의 세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저가 꺼지지 않는 영원한 신화 조용필 홈페이지
미지의 세계를 안지가 이제 겨우 4개월이 다 되가지만
그 4개월 동안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또 속상해서
미지의 세계 바로가기 아이콘을 세 번이나 휴지통에 버렸었지요.
하지만 그래도 이 미지의 세계엔 조용필님과 그의 팬들이
있기에 이렇듯 떠나지 못하고 머물러 있답니다.
나 개인적인 일로는 여기서 헤헤 거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 미지의 세계에만 오면 걱정도 화가 났던 일도
모두 잊어 버리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내 삶에 기쁨과 행복을
주는 홈페이지를 만들어 주신 박상준님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 조용필님이 이루고 싶은 꿈과 또 쥔장 상준님의 꿈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라고 얼마 남지 않은 예전 공연이
정말 많은 찬사를 받으며 성황리에 무사히 마치길
바랍입니다. 조용필님 홧팅!! 상준쓰 홧팅!!
☆오 로 지♡필!!
첫째도 조용필!!
둘째도 조용필!!
셋째도 조용필!!

11 댓글
연아임
2001-11-08 19:21:54
하얀모래
2001-11-08 19:25:38
하얀모래
2001-11-08 19:27:15
연아임
2001-11-08 19:28:36
하얀모래
2001-11-08 19:30:11
모나리자 정
2001-11-08 20:20:09
불사조
2001-11-08 21:42:50
김영미(필사랑)
2001-11-08 22:28:13
김영미(필사랑)
2001-11-08 22:30:39
김영미(필사랑)
2001-11-08 22:32:36
김영미(필사랑)
2001-11-08 22:4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