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오늘이 드디어 2주년.... 그동안 쥔장님.... 모진 풍파 헤치며 묵묵히
필님을위해 미세가족을위해 밤잠을 설치며 수고한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에 미세가 존재케 하였다해도 과언이 아닐듯..
다시한번 미세두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의20년을 돌려놓은 미세.. 나의청춘을 되찿게한 미세.. 삶에지친 나의영혼을
달래주는 미세.. 님이있어 행복했고 님들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그자리에 머물러주시길 바라옵고 나날이 발전하는 미세로
거듭나기를 바라옵나이다..^^*^^
필님을위해 미세가족을위해 밤잠을 설치며 수고한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에 미세가 존재케 하였다해도 과언이 아닐듯..
다시한번 미세두돐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그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의20년을 돌려놓은 미세.. 나의청춘을 되찿게한 미세.. 삶에지친 나의영혼을
달래주는 미세.. 님이있어 행복했고 님들이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언제까지나 늘 그자리에 머물러주시길 바라옵고 나날이 발전하는 미세로
거듭나기를 바라옵나이다..^^*^^

1 댓글
하얀모래
2001-11-09 09:4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