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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드릴 수 있는것은 이것 뿐입니다.
시골에서 가져온 고구마를..지금 직접 삶은 겁니다.
너무 삶아서... 노릿노릿("돼지털 까메라"로 찍었는데 탄거 보이시죠?)
군 고구마 가 됐네요.
제대롭니다.
저 혼자 먹자니 눈물이 앞을 가리지만....흑흑 ㅠㅠ
(어쩔수 없이 맛있다....흐.^^)
% 밤에는 땅속 열매가 몸에 좋데요. ^^
* 본론으로 들어가서 .....
마음 뿐이지만 2년간 행복을 나누어 주시느라
수고해 주신 상준님 이하 미세 운영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ㅇㅈㄲㄲ*ㅍㄹ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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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이호수
2001-11-10 08:58:41
김영미(필사랑)
2001-11-10 09:15:39
장군
2001-11-10 09:26:11
하얀모래
2001-11-10 10:46:10
김영미(필사랑)
2001-11-10 10:49:15
수욱
2001-11-10 18:11:06
촛불
2001-11-11 04:17:07
조미향
2001-11-11 07: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