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1차공식 행사를 12시에 마치고
2차를 근처 호프집으로 옮겨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인천팀만 먼저 나와서 간신히 지금 도착했습니다.
마음은 아직도 弼누리님(팬)들과 함께인데
내일(아니...오늘이군요.^^) 자원봉사도 있고 저는 개인적으로
심한 독감기라 먼저 자리를 뜰수밖에 없었네요.
(새벽 2시에...)
멀리 지방분들 너무도 감사합니다.
신입회원들 반가웠습니다.^^
처음으로 함께한 미지의 세계와
천리안FEEL과의 연합정모를 따듯하게 치룰수 있어서
대단히 흐뭇합니다.
-----그럼 잠을 청하고 잠시후에 뵙겠습니다.
*(매번 사진을 찍어 놓고
올리지 않는 사진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도 개인의 과다노출이
최소화 되는 범위 내에서 올리겠습니다.)
***************ㅇㅈㄲㄲ*ㅍㄹ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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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fe1.jpg (70.1KB)

4 댓글
소영
2001-11-18 13:54:54
연아임
2001-11-18 17:28:48
촛불
2001-11-18 20:05:20
새벽이슬
2001-11-18 20:5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