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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물급 두 남성 가수의 공연이 중년 팬들을 공연장으로 손짓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가창력을 가진 조용필과 최성수. 10대 가수들의 춤과 노래가 소란스럽다고 느껴지는 중년팬에겐 지친 귀를 달랠 수 있는 무대다.
두 가수의 공연은 가수의 역량은 물론, 각각 서울 예술의 전당과 세종문화회관이라는 최고의 공연장을 택해 완벽한 음향과 웅장한 무대로 기대치를 높인다. 탄탄한 실력과 팬층이 버티고 있지 않으면 엄두도 못 낼 공연장을 택한 것.
조용필의 공연 ‘그리움의 불꽃’은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리며 뮤지컬 <명성황후>의 윤호진이 연출을 맡았다.
1,2부로 나누어 1부는 뮤지컬 형식으로 <꿈> <친구> 등 향수와 관련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2부는 콘서트 형식의 무대로우주 이미지를 연출해 이색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02)780_6400
최성수는 6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1995년 유학길에 올라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연주와 작곡 공부를 한 최성수는 그 세월 만큼이나 농익은 무대를 ‘천년의 해후’라는 타이틀로 준비하고있다.
최성수는 가장 큰 매력은 감미로운 음색. 그래서 초겨울 공연에 더 잘 어울린다.<동행> <해후> <풀잎사랑>등 옛추억과 함께 하는 히트곡과 6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9집 앨범의 신곡을 만날수 있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출처: http://www.hankooki.com/ds_music/200111/s2001112215400726510.htm
두 가수의 공연은 가수의 역량은 물론, 각각 서울 예술의 전당과 세종문화회관이라는 최고의 공연장을 택해 완벽한 음향과 웅장한 무대로 기대치를 높인다. 탄탄한 실력과 팬층이 버티고 있지 않으면 엄두도 못 낼 공연장을 택한 것.
조용필의 공연 ‘그리움의 불꽃’은 내달 1일부터 9일까지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열리며 뮤지컬 <명성황후>의 윤호진이 연출을 맡았다.
1,2부로 나누어 1부는 뮤지컬 형식으로 <꿈> <친구> 등 향수와 관련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2부는 콘서트 형식의 무대로우주 이미지를 연출해 이색적인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문의 (02)780_6400
최성수는 6년 만에 무대에 오른다. 1995년 유학길에 올라 미국 버클리 음대에서 연주와 작곡 공부를 한 최성수는 그 세월 만큼이나 농익은 무대를 ‘천년의 해후’라는 타이틀로 준비하고있다.
최성수는 가장 큰 매력은 감미로운 음색. 그래서 초겨울 공연에 더 잘 어울린다.<동행> <해후> <풀잎사랑>등 옛추억과 함께 하는 히트곡과 6년 만에 새롭게 내놓은 9집 앨범의 신곡을 만날수 있다.
이경란 기자 ran@dailysports.co.kr
출처: http://www.hankooki.com/ds_music/200111/s200111221540072651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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