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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십니다.
필님은 더 이상 가수가 아닙니다.
가수를 뛰어넘은 예술가, 즉 가요의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가신(歌神)이라는 말 정말 필님에게 맞는 새로운 별칭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앞으로는 가신이라는 말을 필님의 애칭으로 자주 쓸까합니다.
가왕도 모자라 가황이라는 말도 쓰자는 팬들의 의견도 있었지만 이번 예당공연보면서
정말 가신이라고 존경의 호칭을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아~라는 깊은 탄식과 조용필이라는 이름 석자를 아무렇게나 부를 수 없다는 걸 또 다시 깨달았다
>
>그의 노래는 그를 더 이상 <가수>라고 일반화 시켜버리기엔 이미 그 경지를 넘어 저 쪽 멀리에 있기에 이제 그는 가수가 아니다
>
>그를 이젠 "歌神"이라 불러야 겠다
>
>터질듯한 절규 폭발할 것 같은 사운드 나이 50을 훌쩍 넘은 사람이 어찌 저렇게 노래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공연 중 계속 머리속에 맴돌고 있었다
>
>분명 <歌神 조용필> 그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게 뭘까라고 계속 되뇌이며 집으로 돌아왔건만 다시 깨어난 지금도 그 특별함을 찾지 못했다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드는 그를 보며 다시한번 <歌神 조용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
>만약 그가 없었다면 그의 노래도 없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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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님은 더 이상 가수가 아닙니다.
가수를 뛰어넘은 예술가, 즉 가요의 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가신(歌神)이라는 말 정말 필님에게 맞는 새로운 별칭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앞으로는 가신이라는 말을 필님의 애칭으로 자주 쓸까합니다.
가왕도 모자라 가황이라는 말도 쓰자는 팬들의 의견도 있었지만 이번 예당공연보면서
정말 가신이라고 존경의 호칭을 보내야할것 같습니다.
>아~라는 깊은 탄식과 조용필이라는 이름 석자를 아무렇게나 부를 수 없다는 걸 또 다시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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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노래는 그를 더 이상 <가수>라고 일반화 시켜버리기엔 이미 그 경지를 넘어 저 쪽 멀리에 있기에 이제 그는 가수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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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이젠 "歌神"이라 불러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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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질듯한 절규 폭발할 것 같은 사운드 나이 50을 훌쩍 넘은 사람이 어찌 저렇게 노래를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공연 중 계속 머리속에 맴돌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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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歌神 조용필> 그에겐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그게 뭘까라고 계속 되뇌이며 집으로 돌아왔건만 다시 깨어난 지금도 그 특별함을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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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넘나드는 그를 보며 다시한번 <歌神 조용필>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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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그가 없었다면 그의 노래도 없었을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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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수욱
2001-12-06 01: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