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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련꽃 사연 ~*
목련꽃 피는 4월에 그대를 처음 만났고
우리는 함께 걸으며 숱한 이야기 나눴지만
지금 내곁에 남은 건 바람소리뿐
이젠 다시 들을수 없는 그 시절의
속삭임들이 맴돌다가 떠나네
세월이 가면 변해야 하나 신비스럽던 세상이
나의 곁에서 사라져갔네 그대 떠난 뒤에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나는 그대 잊을 수 없어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목련꽃 향기 날릴때 그대는 멀리 떠났고
뒤돌아서는 나에게 아픈 상처는 남았지만
그때 그날의 추억은 아름다웠지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이리저리
헤메다 보면 그 목소리 들리네
세월이 가면 변해야 하나 신비스럽던 세상이
나의 곁에서 사라져갔네 그대 떠난 뒤에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나는 그대 잊을 수 없어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나는 그대 잊을 수 없어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나는 그대 잊을 수 없어
돌아오라 그리운 그대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돌아와...
이런 빈약한 사진을 계속 올리는 이유는 ?
내가 찍은 거니까...^^
--------ㅇㅈㄲㄲ*ㅍㄹㄴㄹ-<<@
-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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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댓글
JULIE(김지연)
2002-03-03 07:54:32
필사랑♡영미
2002-03-03 08:26:35
필사랑♡영미
2002-03-03 08:28:29
새벽이슬
2002-03-03 08:45:45
필사랑♡영미
2002-03-03 09:16:58
촛불
2002-03-03 19:14:55
연아임
2002-03-04 03:04:44
연아임
2002-03-04 03:14:42
푸름누리
2002-03-04 09:26:57
아임
2002-03-04 18:4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