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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용필님!
혹시나 해서 오래전 팜플렛을 찾아봤더니
주용필님 맞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글 올립니다
97년도에 대학로에서 했었던
'슬픈 조용팔의 마지막 노래'라는 연극 뒷부분에
특별미니콘서트를 하신 분 맞으시지요?
(맞아야 할텐데..^^)
슬프고 아름답고 재미있었던 연극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화려한 조명과 함께 등장하셔서
멋진 공연 보여주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필님의 콘서트 못지 않았던 열기도 기억하구요
저 혼자 기억하는 인연이지만
미세를 통해 다시 뵈니 너무 반갑구요
변함없는 열정이 느껴지는 듯 해서 참 감사합니다
팜플렛의 캐스트 "한 마디"에 이렇게 쓰셨네요
"이번에 진짜 예술 한번 하겠습니다."
그 날 그 공연 진짜 예술이었어요 ^^
언제나 건강하세요
주용필님!
혹시나 해서 오래전 팜플렛을 찾아봤더니
주용필님 맞는 것 같아 반가운 마음에 글 올립니다
97년도에 대학로에서 했었던
'슬픈 조용팔의 마지막 노래'라는 연극 뒷부분에
특별미니콘서트를 하신 분 맞으시지요?
(맞아야 할텐데..^^)
슬프고 아름답고 재미있었던 연극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화려한 조명과 함께 등장하셔서
멋진 공연 보여주신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필님의 콘서트 못지 않았던 열기도 기억하구요
저 혼자 기억하는 인연이지만
미세를 통해 다시 뵈니 너무 반갑구요
변함없는 열정이 느껴지는 듯 해서 참 감사합니다
팜플렛의 캐스트 "한 마디"에 이렇게 쓰셨네요
"이번에 진짜 예술 한번 하겠습니다."
그 날 그 공연 진짜 예술이었어요 ^^
언제나 건강하세요

1 댓글
필사랑♡영미
2002-03-07 13:5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