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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바라기뉨!
이게 마지막 기회임다...이 번엔 후식으로다
과일을 푸짐하게 대접햇숨다...
이래두 안돌아오면... 각오하셈!!
지금 시각... 새벽 4시 30분...
조금 전에 울 신랑한테 꾸사리 묵고... ㅠ.ㅠ;
요 앞전엔.. 울 아들한테 잔소리 듣고...
어칼꺼여? 수면 위로 나올껴? 안나올껴?
(아이구 엉덩이야... 컴 앞에 넘 오래 앉아 있었당...)
어제 대방 정팅날이라...
혹시나 하구 기둘렸었는데... 안나타나셧더구만여?
대방에서 많은 분들이랑 야기를 나누었더니
지금 어깨두 아푼거 꾸욱 참구 글두 올림다.
이 글 밑으루... 당장 덧글 안달면...
바라기뉨하군 인연을 끊을겁니당!
(아이구 어깨야... 손 목이야... (__ )( __) )
어제 대방에서 바라기뉨을 기둘리신 분들이
많았숨다. 속히 맘을 푸시고... 잡을 때 걍 못이기는 척하구
잡혀 주는것이 좋은 기회라는거 잘 아시져? *^^*
앞으로 필옵빠 공연두 있구해서... 공연야기도 나누고 해야
할텐데...
난 이제 자러갈랍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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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필사랑♡영미
2002-03-07 13:56:21
하늘바라기
2002-03-07 16:31:46
하늘바라기
2002-03-07 16:33:28
은서맘*
2002-03-07 17:28:31
필짱
2002-03-07 17:28:41
쭌맘
2002-03-07 17:52:08
쭌맘
2002-03-07 17:54:25
하얀모래
2002-03-07 20:53:42
내안의사랑
2002-03-07 21: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