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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의 대미를 장식한 것은 3만여 관객이 흔드는 청사초롱. 조용필이 합창단과 함께 <꿈의 아리랑>과 조수미씨의 <라데츠키 행진곡>을 부르며 피날레 무대를 만드는 동안 관객들은 한꺼번에 청사초롱을 흔들며 월드컵 성공을 기원하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최고의 스타는 역시 영원한 오빠 조용필씨. 조씨가 등장해 <미지의 세계>를 열창하자 객석은 거의 광란의 도가니가 됐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노래를 따라부르는 순간은 이날 행사 최고의 하이라이트였다.
(블루시나스 생각-
대한민국 건국 이후 가장 큰 행사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진정한 '국민가수'의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닐런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노래를 따라부르는"....이 부분...)
이날 최고의 스타는 역시 영원한 오빠 조용필씨. 조씨가 등장해 <미지의 세계>를 열창하자 객석은 거의 광란의 도가니가 됐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노래를 따라부르는 순간은 이날 행사 최고의 하이라이트였다.
(블루시나스 생각-
대한민국 건국 이후 가장 큰 행사인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진정한 '국민가수'의 의미는 이런 것이 아닐런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노래를 따라부르는"....이 부분...)

6 댓글
물망초
2002-06-02 20:09:35
♡솜사탕♡
2002-06-02 20:27:20
필짱
2002-06-02 20:48:26
sandman
2002-06-02 22:32:06
쭌맘
2002-06-03 07:12:48
쭌맘
2002-06-03 07: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