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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우리 용필이 성님!!! 내 영혼이 떠나간뒤에 행복한 나를 잊어주길 바랬건만...
언젠가는 듣게 될 바람의 노래지만 너무 일찍 들어버린 성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나오는건 ... 하지만 성님 끝없는 날개짓 하늘로 하며 다시 한번 비상하길 눈물로 기원합니다..
삼가 형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언젠가는 듣게 될 바람의 노래지만 너무 일찍 들어버린 성님을 생각하니 눈물이 왈칵 나오는건 ... 하지만 성님 끝없는 날개짓 하늘로 하며 다시 한번 비상하길 눈물로 기원합니다..
삼가 형수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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