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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안에 있는 다원 이라는 찻집에 앉아 30분만에 썼다.
세상에 태어나서 글 하나를 이렇게 빨리 완성시키기는 처음이자
아마도 마지막일 것이다.
- 작사자 양인자
그 겨울의 찻집
작사:양인자 작곡:김희갑
바람속으로 걸어갔어요 이른 아침의 그 찻집
마른 꽃 걸린 창가에 앉아 외로움을 마셔요
*아름다운 죄 사랑때문에 홀로지샌 긴 밤이여
뜨거운 이름 가슴에 두면 왜 한숨이 나는 걸까
아 웃고 있어도 눈물이 난다 그대 나의 사랑아
* 사진출처
희정이 사진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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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짹짹이
2004-10-11 21:29:18
늘 부지런히 올려주시는 정보들 잘 보고 있어요.
2004년도 10월의 마지막 날은 찍사님께 평생
잊지 못할 10월의 마지막날이 되겠네요.
찍사님! 힘찬 한주 되시길 바랄께요. ^^
가브리엘
2004-10-11 22:48:20
그냥 좋아요. 여러분들도 자주 가셔서 그 느낌 함께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