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어제 서울티켓팅으로 참 심란한 하루를 보냈네요
이렇게 한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결국에 아예 자리도 못잡고...
전 부산을 막공을 해야할듯ㅠ
가만히 있는 신랑한테 화풀이만ㅋ
이렇게 한적은 한번도 없었는데...
결국에 아예 자리도 못잡고...
전 부산을 막공을 해야할듯ㅠ
가만히 있는 신랑한테 화풀이만ㅋ
목록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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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3525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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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 3629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0 |
2022-12-13 | 8111 | ||
32948 |
평생 통장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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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6 | 809 | ||
32947 |
사랑의 엔돌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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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5 | 854 | ||
32946 |
'언더나인틴' 14세 막내 김영석, 조용필·故유재하 노래 열창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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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4 | 958 | ||
32945 |
초등학생 답안지 뜻밖의 정답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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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 836 | ||
32944 |
미니 가습기를 주문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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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 6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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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DVD 방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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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3 | 669 | ||
32942 |
세상에서 가장 좋은벗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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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 902 | ||
32941 |
사탄의 인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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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839 | ||
32940 |
자동차 구입 전후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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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856 | ||
32939 |
세상에서 교통법규를 가장 잘지키는 사람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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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746 | ||
32938 |
가장 멋진 판사 이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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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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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식당 사장님의 패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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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67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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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고양이를 그려오라고 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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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68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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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내판이 장난치는줄 알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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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이 아프네요ㅠ4 |
2018-11-01 | 969 | ||
32933 |
기억하시나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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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1 | 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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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눈에 자식은 다 아기다 ㅋㅋ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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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31 |
있는 그대로의 나의 모습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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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1 | 866 | ||
32930 |
천마산 가을편지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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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30 | 1080 | ||
32929 |
50주년 기념메달 구매 관련 추가 안내 |
2018-10-30 | 916 |
4 댓글
지오
2018-11-01 09:12:49
에이~~ 빈경님 왜 그러세요?
아직 그렇게 실망하실 때가 아니구만요.
새벽 잠 줄이시고 그 곳에도 열심히 들락날락 해 보고,단관이라는 명당자리도 있는데요.
특히 단관자리 강추 합니다. 화이팅~~~
석남빈경
2018-11-01 10:20:32
정신 놓아버렸네요ㅋ
필사랑♡김영미
2018-11-01 09:38:20
빈경님, 벌써 실망을...하루밖에 안 지났구만...워워~~
공연 전날까지도 수십, 수백번도 더 들락거리는 우리들인데...ㅋㅋ
단관도 있잖아요. 50주년 막공을 안 보시다니...말이 아니되옵니다.^^
석남빈경
2018-11-01 10:22:10
가기가 싫으네ㅎ
안그래도 들락날락해보려고는 하는데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