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팬클럽 미지의 세계 Cho Yongpil Fanclub Mi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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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필 팬의 역활은 10대의 이기적인 열정보다 성숙함의 포용력이 있어야~~~~

동화나라숨결과꿈, 2003-10-29 20:58:49

조회 수
1061
추천 수
4
1977년 내가 태어나 자라고 그런 동네에 라디오가 처음으로 이장집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있었습니다. 아마도 그때의 기억으로는 쨍하고해들날/
바다가 육지라면/저푸른 초하늘에/피리부는 사나이/그리고 돌아와요 부산항등
여러가지 노래가 많아지요. 그당시 난 피리부는 사나이를 부르고 다녔지요.
지금도 노래방에 가면 가끔 부르지요. 그래서인지 송창식/송대관/최헌등
그전의 노래들이 정겹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그때는 10대의 초반이라
그저 흥얼거리기 좋은 노래만 좋아햇지요. 그런던 어느날 아마도
내가 중학생이 되고 " 창가에 서면~~~~~~~~~" 이런 노래를 우연히
듣던 그순간 나도 모르게 " 누가 사랑을 아름답다고 했나 " 를 외치고 있었습니다.  그런시간속에서 단발머리를 시작하여 언제나 내 입가에서
떠나지 않는 조용필 노래들 내 개인적으로는 " 사랑은 아직도 끝나지 않았네"를  많이 부른것 같습니다. 그렇게 조용필의 노래를 사랑하며, 지내온 시간이 나를 행복하게 하였지요. 특히 여름이면 7집을 사서 친구들에게 주고
잊어버리면 또사서 듣고, 참으로 웃기는 놈이었지요. 다른이들은 이용/이선희/김수철/송골매/산울림 그리고 이문세등 많은 변화속에서도 오직 조용필 노래만 고집하고 듣고 또한 하나의 삶이되고 잡지나 신문 티브이에서
조용필이라는 이름만 나오면 다른일은 하지도 않고, 심지어 내가 운전하여
가는 차에서는 동석자에게 조용필 좋아하냐고 물어본후 별로라고 하면
내릴때까지 오직 조용필 노래만 틀어서 반강제적은 고문(?)을 하여
좋아한다는 말이 나오면 다른 노래를 들은적도 많지요. 그래서 직장 동료들은 저하고 차타면 또 조용필이야 하지요~  하지만 행복한걸 어떻게 합니까?
내조카가 이제 10살과 7살 그들에게 대한민국에서 최고의 가수는 누구니하면 당연 조용필이라는 이름이 나옵니다. 왜냐고요? 세뇌를 시켜지요.
아마도 그때가 유승준이가 리메이크한 어제그리고 오늘  노래를 부를때
교육(?)를 시킨것 같네요.

하여튼




우린 그저 삶을 살아가면서 다른것은 생각이 다 달라도
한가지 공유하는 깊은 감정은
조용필이라는 존재를 깊이 사랑하고 또한 그의 노래로 인하여
행복하고 또한 슬프다는 겁니다.
그의 노래가 있어 행복하듯 단지 행복을 주는 조용필 엉아을
우린 더 많이 사랑하고 노래를 듣는 것이 팬의 역활아닌가 합니다.
10대의 이기적인 팬이 아닌 성숙한 팬의 역활.
많은 팬클럽이 있지만,
단 하나
그것은
조용필이라는 구심점이 있어서 생긴것이지
다른 영화를누리고자 한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늘 초심을 버리지 않는 순순함의 팬의 역활로

그리고
여기서 발생하는 아니 지난것을 많은 이는 모릅니다.
운영진의 역활이 힘듬은 알지만,
그로인한 흔들리는 바람의 가지는 잠시 지나치는 작은 바람이라고
믿습니다.

우린
조용필을 사랑하고 그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1 댓글

미르

2003-10-29 23:01:55

우린 조용필님을 사랑하고 그의 노래를 사랑합니다 ===.>맞습니다 구구절절 옳은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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