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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용필님의 이름이 여러개라던데...
조 - 조용필?
용 - 용필어빠?
필 - 필님?
입맛대로 골라 쓰세요..ㅎㅎ
2. 조용필님의 성품은 어떠신가요?
한 - 한없이 따뜻하시죠
강 - 강물처럼 마음이 넓으시답니다
3. 조용필님은 공연에 어떤 자세로 임하시나요?
조 - 조그만 헛점도 결코 용납치 않으시죠
용 - 용쓰듯 전심전력을 다 하시구여
필 - 필요한 공연장비엔 아낌없이 투자히십니다
4. 조용필님의 음악사랑은 어느 정도인가요?
그 - 그토록 정열적일 수가 없습니다
대 - 대단하다는 말 외엔 달리 할 말이 없네요
여 - 여러분도 공연장에서 직접 보시면 음악사랑이
어느정돈 지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거예요
5. 조용필님은 어떻게 노래하시나요?
아 - 아름답게 노래하십니다
시 - 사원스럽게 노래하십니다
아 - 아주 화끈하게 노래하십니다
의 - 의연하게 노래하십니다
불 - 불꽃처럼 정열적으로 노래하십니다
꽃 - 꽃내음처럼 감미롭게 노래하십니다
6. 조용필님의 노래를 들으면 어떤 기분인가요?
꽃 - 꽃밭에 파묻힌 것처럼 황홀할 따름이죠
바 - 바람이 귓가에 속삭이듯 달콤하기도 하구여
람 - 람보의 액션처럼 아주 화끈한 기분도 듭니다
7. 조용필님의 공연을 보고나면 어떤 느낌인가요?
자 - 자긍심이 느껴져요
존 - 존경심도 우러나구요
심 - 심오한 음악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8. 조용필님께 바램이 있다면?
해 - 해바라기가 태양을 바라듯, 우리에게도
바 - 바램이 있다면, 그것은
라 - 라일락 꽃향기처럼 은은항 필님의 음악향기가
언제까지나 지속되길 바라는
기 - 기대와 더불어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9. 조용필님을 위한 행시를 하나 지어 주신다면?
미 - 미소가 아름다운 그대
지 - 지성을 겸비한 그대
의 - 의리가 투철한 그대
세 - 세계속에 빛이 나는 그대
계 - 계속 뻗어나갈 그대 이름은 조! 용! 필!
아자~ 아자~
10. 마지막으로 팬클럽 "미지의 세계" 에 대해 한 말씀 하신다면?
미 - 미지의 세계에 오시면
지 - 지혜로운 안목을 얻게 되실 거예요
의 - 의기양양한 자긍심도 느끼실 거예요
세 - 세차게 물결치는 감동의 바다에 푹 빠지게 되실
거예요
계 - 계속 이어나갈 조용필 신화를 여기서 함께
만들어 봐요
ps. 모 - 모두들 윗 글에 공감하시나요?
나 - 나는 윗 글에 공감한다 라고 생각되시면 주저하지 마시구
리 - 리플로 표현해 주세요
자 - 자~ 어서요.
당신의 지혜로운 안목을 보여주세여 *^^*
조 - 조용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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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 조그만 헛점도 결코 용납치 않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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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 필요한 공연장비엔 아낌없이 투자히십니다
4. 조용필님의 음악사랑은 어느 정도인가요?
그 - 그토록 정열적일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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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돈 지 온 몸으로 느낄 수 있을 거예요
5. 조용필님은 어떻게 노래하시나요?
아 - 아름답게 노래하십니다
시 - 사원스럽게 노래하십니다
아 - 아주 화끈하게 노래하십니다
의 - 의연하게 노래하십니다
불 - 불꽃처럼 정열적으로 노래하십니다
꽃 - 꽃내음처럼 감미롭게 노래하십니다
6. 조용필님의 노래를 들으면 어떤 기분인가요?
꽃 - 꽃밭에 파묻힌 것처럼 황홀할 따름이죠
바 - 바람이 귓가에 속삭이듯 달콤하기도 하구여
람 - 람보의 액션처럼 아주 화끈한 기분도 듭니다
7. 조용필님의 공연을 보고나면 어떤 느낌인가요?
자 - 자긍심이 느껴져요
존 - 존경심도 우러나구요
심 - 심오한 음악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8. 조용필님께 바램이 있다면?
해 - 해바라기가 태양을 바라듯, 우리에게도
바 - 바램이 있다면, 그것은
라 - 라일락 꽃향기처럼 은은항 필님의 음악향기가
언제까지나 지속되길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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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조용필님을 위한 행시를 하나 지어 주신다면?
미 - 미소가 아름다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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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 의리가 투철한 그대
세 - 세계속에 빛이 나는 그대
계 - 계속 뻗어나갈 그대 이름은 조! 용! 필!
아자~ 아자~
10. 마지막으로 팬클럽 "미지의 세계" 에 대해 한 말씀 하신다면?
미 - 미지의 세계에 오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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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 세차게 물결치는 감동의 바다에 푹 빠지게 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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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댓글
하얀모래
2004-08-18 04:25:02
필팬
2004-08-18 04:33:15
부운영자
2004-08-18 05:15:13
JULIE
2004-08-18 05:42:39
멋진 걸요~ ^^*
잼나게... 잘 봤습니다~
근데, 더 있나요?
왠지... 더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팍~! 팍~! 드네욤~ ^^*
더운 날의 소나기같은 글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님쟁이
2004-08-18 06:40:31
망 : 망해가는 이 사회의 한줄기 불꽃 같은,
초 : 초불(촛불)같은 존재이시죠.
[억지로 짜 맞춰 봤네요..]
박꽃
2004-08-18 07:01:50
짹짹이
2004-08-18 18:03:29
정말 특히 弼님의 노래제목으로 짓는 삼사오행육행시에는 누구보다도...
아마도 스피드있게 잘 하실것 같네요. 미지5주년 행사때 기대할께요.
앞으로 신비님의 활약 또한 기대 되네요. 그럼 수원 공연장에서 뵈요^^
김영수
2004-08-21 23:1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