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토요일밤의 그 열기 감동,,
잊을 수 없을겁니다..
미세5주년 기념 행사를위해 노력하신 운영진 여러분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했습니다..^^*
처음가는 자리라 어색하기 마련이고 낮설음이 생길텐데..
그런 생길여유를 주지 않더라구여..
모두들 넘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잊을 수 없을겁니다..
미세5주년 기념 행사를위해 노력하신 운영진 여러분 너무너무 고생많으셨구요..
감사했습니다..^^*
처음가는 자리라 어색하기 마련이고 낮설음이 생길텐데..
그런 생길여유를 주지 않더라구여..
모두들 넘 반갑고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고마웠습니다...^^*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2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3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5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6 | ||
| new | 33756 |
[알려드립니다]미지의세계 홈페이지 리뉴얼1 |
2026-09-13 | 172 | |
| new | 33755 |
[콘서트 공지]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
2026-09-13 | 164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21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31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8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621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9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9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2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10 댓글
박꽃
2004-11-15 07:06:40
난초님~ 부산에 사시는 난초님 맞으십니까??
6일 부산역에서 첨 뵈었든 난초님 맞으신지 아니묜.. 다른분이지 궁금해서요..
좋은 밤 되십시요^^*
하얀모래
2004-11-15 07:13:37
하얀모래
2004-11-15 07:16:17
비록 소속된 팬클럽은 다르지만 예전에 온라인은 미지에서 오프모임은
위탄에 참석하면서 같이 기차타고 예당 공연도 보러갔었는데..
어찌하다보니 보이지 않는 강이 생겨네요 그 강은 누구도 아닌 나 스스로가
만든 강이었음을 새삼 느끼고.. 이제 그 강에 다리를 놔야할 시점인거 같네요.
같은 부산에서 사니까.. 이젠 조용필 이름 안에서 교류하며 지내요 ^^*
난초
2004-11-15 07:20:45
마자요~6일..함께했잖아요..ㅋㅋ
..옵빠이름안에서 ..함께해요~~
유니콘
2004-11-15 16:28:08
첫 모임 참석이신데 잊을수 없는 모임이 되셨군요..
한번이 두번되고.. ... 그렇게 되는거죠?^^*
초이
2004-11-15 17:32:05
이곳에서 그대를 보니 무척 반갑드만.
(낭중에 2박3일 웨이브좀 갈켜줘 사부님~ ㅎㅎ)
박꽃
2004-11-15 18:15:27
전에 만날때 말 놓으라고 해서 눈 딱 감고 말 놓는데이^^
미지정모에 참석한줄은 몰랐네... 잘 했떵 ^&^
먼 길 고생했겠다^^ 여기서 만나니 무지허게 반갑다^^ 헤헤~~
가오리
2004-11-15 20:30:20
내도 좀 낀가 주이~~소!!!
난초님 춤솜씨 지도 잘알지라~~~ 가오리는 감히 범접도 못하겠대요..
우찌그리 웨이브가 자연스럽게 되던지...내까지 흐물 흐물 거리네..
난초님 즐거운 시간이 되셨다니 천만 다행이네요...
12월 부산공연에서 뵙도록 하이~~십더~~~
2 층 시야 장애석 맨 앞쪽에서 혼자 미친척
춤추고 있을 넘이 바로 저라고 보묜 됩니당...ㅎㅎ^^*
찍사
2004-11-15 22:23:31
저도 여건이 되었으면 뵙는건데...ㅋㅋㅋㅋ ㅡ..ㅡ;;
잘지내시죠? ^^
난초
2004-11-16 04:56:54
너 왜 안왔을까,,그 생각했는데..
일이 있었구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