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서울시장의 말이 좀 길었다죠. ? ^^
(여러분 가슴속에 속상한 것이 있습니까. 털어 버리십시오.)
ㅋㅋㅋ

--------------------ㅇㅈㄲㄲㅍㄹㄴㄹ
- 첨부
-
- 0989__3.JPG (48.9KB)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8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31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93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20 | ||
| updated | 33756 |
[알려드립니다]미지의세계 홈페이지 리뉴얼2 |
2026-09-13 | 272 | |
| 33755 |
[콘서트 공지]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
2026-09-13 | 289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36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37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206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843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60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61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4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61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6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9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3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4 댓글
부운영자
2005-05-02 20:51:19
꺼지지 않는 영원한 신화 조용필님이시기에...
이토록 멋진게 창작을 해내신것 같습니다.
오데서 이런 가사와 곡이 나오시는지...
신기할따름....그 비결이 무지하게 궁금하시도 하고
그리고 신곡이 나올때마다 빠져드니 어쩌면 좋은지...
특히...후렴 가사부분...너무 좋아요.
弼님 너무 심하신거 아닌가요? 너무 심하게 노래 잘
만드시는거 아니신지... ^^ 그렇죠? 여러분!
♡인천송도에서 조용필님매니아 꿈을 향한飛上 짹짹이◑◐♪
필사랑♡영미
2005-05-02 22:26:02
'꿈이 있어 좋다네....우리의 세상이 여기있네...사랑이 있어 좋다네..우리의 기쁨이 여기있네...' 이부분하고..'피었네..피었네~~ ' 이부분하고 오빠 흉내 내면서 불렀더니 옆에 같이 따라오던 무*총각이 뒤짚어지게 웃었답니다. 길 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고...암튼 이렇게 다시 볼 수 있으니 너무 좋으네요.^^*
오빠 노래가 하나 하나씩 늘어 날 때마다 왜 이렇게 마음이 든든하고 부자가 된
느낌이 들까요?... 마음의 재산이 마구마구 쌓이는 느낌이네요..^^*
새벽이슬
2005-05-02 23:11:24
jinddong
2005-05-02 23:11:55
아무생각이 나지 않았다. 반복해서 들려오는 곡이 너무좋아 속으로 감탄을 하고있었는데, 이것이 필오빠가 작사.곡을 한 청계천 주제가 라니!!!!
역시 그럼그렇치 우리오빠가 최고야 하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그날의 감동은 잊혀지지 않을것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