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2. 왜냐고 묻지 마라
1972년 부산. 한국의 헤밍웨이가 되겠다며 순수문학의 길에 뛰어든 선희는 올해도 신춘문예에 낙방하고 말았다. 이로서 그녀는 다섯 해 내리 신춘문예에 낙방하게 된 것이었다. 결국 그녀는 순수문학의 꿈을 접을 수밖에 없었는데...
밑에 주소가시면 다시 보실수 있습니다.
http://www.imbc.com/broad/tv/ent/mystery/1491480_1529.html
* 킬리만자로의 표범에 관한 기사
http://windbird.pe.kr/st_kimheegap_sarang_01.htm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511021815371&code=990201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54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25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85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6 | ||
| new | 33756 |
[알려드립니다]미지의세계 홈페이지 리뉴얼2 |
2026-09-13 | 198 | |
| new | 33755 |
[콘서트 공지]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
2026-09-13 | 168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24 | ||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31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9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630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9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9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2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9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5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8 댓글
꿈의요정
2006-02-13 20:35:33
부운영자
2006-02-13 20:45:17
나왔다고 직원이 말해 주던데.. 본사람 없나요? ㅋㅋ
짹짹이
2006-02-13 20:56:15
찍사님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베고니아♡
2006-02-14 01:40:53
찍사님 감사합니다,,,암튼 좋았어요 필님 음성 들을수있어서,,
로즈
2006-02-14 01:45:57
하는분이 자기가 젤 존경하는분의 노래입니다 하고
그겨울에 찾집을 부르는게 아니겠어요!!!
젊은분이 부르니깐 또다른 느낌으로 감상햇답니다
짹짹이
2006-02-14 05:55:53
대학 축제에 가시면 꼭 '여행을 떠나요'를 부르시고...
K2팬클럽 모임에서는 신년회나 송년회 생일파티에서는 어김없이 애창곡
'그겨울의 찻집'을 부르시거든요. 방송을 몇년만에 하시면서 역시나
방송에서도 '그겨울의 찻집'을 부르시니 대단한 열정이신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K2김성면님께서 '그겨울의 찻집'과 '여행을 떠나요'
이 두곡을 꼭 리메이크앨범에 수록했으면 하는 소망이랍니다.
아마도 젊은층에 많이 어필이 될거라고 믿어요.
필팬님들께서 K2김성면님이 2월11일 7080프로에서 부르신
'그겨울의 찾집'을 어떻게 들으셨는지 궁금하네요.
yp0321
2006-02-14 06:04:01
짹짹이
2006-02-14 23: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