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고장으로 경찰관의 손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앗~! 눈에 뜨는 한글자 "필"
가방에 있는 카메라를 꺼내 사진한장 찍었답니다.
어딜가나 오빠이름 세글자중 한자만 눈에 띄면 흥분을 하느지라...ㅋㅋㅋ
칠판에 "색연필"을 쓰다 "필"자가 맘에 안들어 여러번 고쳐쓰기도 하는 내가 너무 우습기도 했었다는...^^
2년전 화성공연 갈때
수원역 육교 위에서'필 피부과' 의원을 보고
엄청 반가워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
은솔
2009-07-22 06:33:13
ㅎㅎㅎ반갑네요^^
blue sky
2009-07-22 06:45:20
그래서 우린 필심으로 사는거죠.....ㅋㅋㅋ
필사랑♡김영미
2009-07-22 07:03:00
ㅎㅎㅎㅎ
필심으로 살고....필심으로 단결하고...필심으로 버티는...^^
필노래연습장은 필 팬들에게 할인 안 되나?..적립이라도...ㅋㅋ
꿈의요정
2009-07-22 07:12:46
필...
서초동 예당앞에도 있다는...ㅋㅋㅋ
이 필중독자들에겐 필 弼자만 보아도 그냥..그저..ㅎㅎㅎ
포토백
2009-07-22 07:27:46
ㅋ 어쩔수없는 필중독 ^^ 언제는 지나가는 벤츠만봐도 번호를 확인했었고
또 언제부턴가는 에쿠스리무진만봐도 번호를 확인했었는데
한번도 본적은 없었지만 조용필이란 이름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주경지장공연을 한번도 볼수가 없었는데 이번에도 또 저를 피해가버리지만 제주도 공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현경(그대)
2009-07-23 08:04:55
저도 마찬가지... 어느병원엔 오빠이름과똑같은 이름을 가진 의사분도 계시더군요
날씬이
2009-07-24 03:22:24
얼마전에 설에 다녀왔는데 필성형외과가 있더라구요.
그간판을 보면서 혼자서 씨~익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잘지내지?
친구의아침
2009-07-24 22:43:49
필 노래 연습장 밑에 처용 음향 보이셔요
아래서 부텀 읽으면 " 용필 " 입니다
이런 절묘한 조화가 ㅋㅋㅋ
blue sky
2009-07-25 01:33:51
친구의아침님 내가 미쵸~~~
한참 꽃다운 20대 초중반때 서울시내 나이트클럽을
섭렵?한 이유도 웨이터 이름이 "조용필" 이었기
때문에.... ^^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음악역 1939' 전달식 (왼쪽부터 조폐공사 류진열 사업 이사, 김성기 가평군수, 음악역 1939 송홍섭 대표) [음악역 1939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
조폐공사, 조용필 메달 수익금 일부 음악영재 '후원' 한국조폐공사(사장 조용만)가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음악영재 지원 사업에 후원한다. 공사는 11일 경기도 가평 뮤질빌리지 '음악역 1939'에서 조용필 데뷔 50주년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 가운데 2500만원을 가평군과 함께 가평뮤직빌리...
13 댓글
열혈남아신진근
2009-07-22 01:38:50
저희 집앞에도 있답니다..^^**
지오스님
2009-07-22 02:43:30
필팬이라면 누구나 그런가봐요.
저도 언젠가 서울가면서 [필 정형외과]란
간판이 건물위에 떡~ 허니 붙어있어서
한참을 쳐다 봤습니다.
정 비비안나
2009-07-22 05:38:58
2년전 화성공연 갈때
수원역 육교 위에서'필 피부과' 의원을 보고
엄청 반가워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
은솔
2009-07-22 06:33:13
blue sky
2009-07-22 06:45:20
필사랑♡김영미
2009-07-22 07:03:00
필심으로 살고....필심으로 단결하고...필심으로 버티는...^^
필노래연습장은 필 팬들에게 할인 안 되나?..적립이라도...ㅋㅋ
꿈의요정
2009-07-22 07:12:46
서초동 예당앞에도 있다는...ㅋㅋㅋ
이 필중독자들에겐 필 弼자만 보아도 그냥..그저..ㅎㅎㅎ
포토백
2009-07-22 07:27:46
또 언제부턴가는 에쿠스리무진만봐도 번호를 확인했었는데
한번도 본적은 없었지만 조용필이란 이름의 위력은 대단합니다
주경지장공연을 한번도 볼수가 없었는데 이번에도 또 저를 피해가버리지만 제주도 공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현경(그대)
2009-07-23 08:04:55
날씬이
2009-07-24 03:22:24
그간판을 보면서 혼자서 씨~익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잘지내지?
친구의아침
2009-07-24 22:43:49
아래서 부텀 읽으면 " 용필 " 입니다
이런 절묘한 조화가 ㅋㅋㅋ
blue sky
2009-07-25 01:33:51
한참 꽃다운 20대 초중반때 서울시내 나이트클럽을
섭렵?한 이유도 웨이터 이름이 "조용필" 이었기
때문에.... ^^
단발머리美
2009-07-25 05: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