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빌보드코리아|이재훈 기자] 조용필 열풍이 빌보드 케이팝 핫 100 차트에서도 지속되고 있다. 5월 2일 발표된 차트에서 조용필의 ‘바운스(Bounce)’는 한 주 만에 로이킴의 ‘봄봄봄’에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헬로(Hello)’가 지난주보다 24계단 뛰어올라 5위로 급상승했다. 다른 19집 수록곡들도 일제히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다.
지난주에 이어 이번 주 차트에서도 조용필의 19집 ‘Hello’ 앨범에 수록된 10곡이 모두 순위에 올랐다. 2위를 차지한 ‘Bounce’를 제외하면 일제히 큰 폭의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래퍼 버벌진트가 피처링 참여해 화제가 된 ‘Hello’는 29위에서 5위로, ‘걷고 싶다’는 47위에서 17위로, ‘널 만나면’은 57위에서 33위로 ‘어느 날 귀로에서’는 65위에서 34위로 올랐다.
뿐만 아니다. ‘말해볼까’는 67위에서 37위로, ‘설렘’은 78위에서 42위로, ‘충전이 필요해’는 70위에서 44위로 올랐으며, ‘서툰 바람’과 ‘그리운 것은’ 역시 각각 59위에서 50위로, 98위에서 58위로 올랐다. 10곡의 앨범 수록곡 전체가 60위 안에 진입한 셈.
조용필의 19집은 현재 소속사 발표 기준 10만 장 돌파가 유력시 되고 있다. 최근의 음반 시장을 고려한다면 발매된 지 열흘 남짓 된 시점에서 10만 장 판매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다. 조용필의 소속사 YPC프로덕션 측은 물량 수요를 맞추기 위해 현재 2개의 제조공장 외에 1곳을 추가로 알아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돌아온 가왕이 아이돌 중심으로 재편된 온라인 음원시장에 다양성을 더하고, 위축된 음반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조용필의 신곡들은 온라인 음원시장에서도 ‘Bounce’와 ‘Hello’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목록
| Status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YPC 공식 유튜브 영상 '그래도 돼' |
2024-11-12 | 4649 | ||
| 공지 |
『CHO YONGPIL-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대백과사전&악보집 도서 기증13 |
2023-07-10 | 7818 | ||
| 공지 |
가황(歌皇), 조용필을 노래하다 이 책을 드리면서....12
|
2023-05-18 | 7878 | ||
| 공지 |
[주문신청]가황,조용필을 노래하다-대백과사전/악보집44 |
2022-12-13 | 12714 | ||
| 33754 |
2026년 공연 포스터1 |
2026-09-11 | 203 | ||
| updated | 33753 |
2026년 하반기 정기 후원금 모금 안내4 |
2026-09-08 | 205 | |
| 33752 |
올해로 딱 10년째~2 |
2026-09-06 | 191 | ||
| 33751 |
2026-27 조용필 & 위대한탄생 콘서트 일정 공지1 |
2026-09-03 | 1478 | ||
| 33750 |
팬클럽 가입 |
2026-07-29 | 258 | ||
| 33749 |
“‘조용필 강좌’ 2학기부터 대학서 교양으로 강의해요”
|
2026-06-24 | 457 | ||
| 33748 |
누가 봐도. 오빠팬~
|
2026-06-22 | 440 | ||
| 33747 |
안산 자락길~4 |
2026-04-06 | 957 | ||
| 33746 |
2026년 상반기 후원금 명단3
|
2026-04-02 | 1158 | ||
| 33745 |
스위스 융푸라우에서~~~2
|
2026-04-02 | 894 | ||
| 33744 |
안녕하세요. 팬클럽 가입 안내받고싶습니다.4 |
2026-03-29 | 808 | ||
| 33743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2(다운 받으세요)2
|
2026-03-27 | 1342 | ||
| 33742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단체 사진 1(다운 받으세요)1 |
2026-03-27 | 786 | ||
| 33741 |
2026 Pil&People 조용필 팬연합 모임 결과보고6
|
2026-03-27 | 1198 | ||
| 33740 |
弼福 많이 받고 왔습니다.3 |
2026-03-22 | 863 | ||
| 33739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잘 마쳤습니다.6 |
2026-03-22 | 902 | ||
| 33738 |
오빠~ 생일 축하드립니다.11
|
2026-03-21 | 959 | ||
| 33737 |
2026 Pil & people 팬연합 모임 참가선물 등 공개5
|
2026-03-19 | 1530 | ||
| 33736 |
조용필, 레전드 가수 압도적 1위
|
2026-03-16 | 600 | ||
| 33735 |
오빠 노래처럼 고흐는 과연 불행했을까?3
|
2026-03-11 | 621 |

2 댓글
하얀모래
2013-05-02 23:03:21
어느 날 귀로에서가 좀 더 분발했으면 합니다.
이 곡이 19집 유일한 조용필 자작곡이며
가사에 묻어 있듯이 19집 준비 하면서
오빠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거 같은 느낌을 받네요.
◎aromi◎
2013-05-03 01:07:11
19집 모든 곡에서 오빠의 노고와 땀이 묻어나와요.
한땀 한땀 얼마나 소중히 작업하셨는지 느껴져요.
그걸 생각하면 전곡이 뜨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