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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보고있으면 이쁘긴 한데 요즘 회사일도 너무 심하게 쪼이고 약간 우울증 비슷하게 오려고 하네요. 날씨도 날씨고...
모처럼 쉬는날도 거의 집에서 애기만 보다보니 형님 공연은 꿈도 못꿉니다.
어제 퇴근길에 헌책방에서 11집 비니루 득템한게 작은 즐거움이네요. ^^;

조용필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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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댓글
초록별
2016-11-28 08:53:31
하지만 그 모든걸 이겨내게 만드는 원천이
내 아기 때문일거여요 하지만 나를 위한 조그마한
기쁨 한두개는 남겨두세요 인생은 장기전입니다
인생의 주인공도 나여야하구여
그런 의미에서 서울 막공 어때요~~~^^ 강추.
지오
2016-11-29 04:50:32
많이 키우셨네요!
상희씨 얼굴이 가물가물해서 누굴닮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잠깐 짬 내셔서 서울공연땐 함께 하길 바랍니다.
정 비비안나
2016-11-30 06:51:33
깍꿍! 귀여워요~~ 이쁜 아기 보면서 행복한 생각 하세요~~
아기가 아빠 힘내시라고 두 주먹 불끈 쥐고 있네요~~~~!^^
꿈의요정
2016-12-03 01:44:17
앗~! 단결님 왔다 가셨네? ^^
아가의 얼굴에 단결님 모습이 살짝 보이네요~
두 주먹 불끈 쥐고 무얼 하시는지~^^ 완전 귀엽네요. 건강하게 잘 키우세요....
저도 회사일에 파묻혀서 요즘 정신 못차리는 일인인데. 그 마음 알지요~
단결님은 육아까지 하시니 ㅋㅋ
힘내세요~!!!!
우주꿀꿀푸름누리
2016-12-03 08:39:46
아가네 .^^ ... 이쁘게 잘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