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부끄럽게...
격려해 주셔서 고맙구요.
예술에 전당에 오셨으면 이터널리 데스크로 오시지 그러셨어요.
뵙지 못해 아쉽군요.
이번 일요일 송년 모임에는 오시나요. 꼭 오셨으면 좋겠는데...
항상 자상하게 글올려 주시니 어떤 분이신지 궁금하군요.
인터넷상으로만 인사를 나누던 분들을 이번 콘서트에서 많이 만났는데 정동민님은 뵙지 못해 아쉽군요.
정동민 님이 쓰시기를:
>*`자유게시판'에 등록시 서버에 연결되지 않아
>여기 글을 남깁니다.
>
>일요일 7시 공연 보러가서
>계완님 얼굴도 보고싶었는데,
>결국 못 봤습니다...
>종근님이랑 상준님하고는
>서로 악수도 나눴거든요.
>다음 기회에 꼭 한 번 뵈었으면 합니다.
>글구,회원가입신청 지금도 받는지 궁금합니다.
>홈페이지 단장 다되면 종근님이랑,상준님
>걱정되실 정도로 홈페이지가 이쁠것 같습니다.
>여자의 섬세함이 벌써 곳곳에 묻어나고 있군요...
>서둘지 마시고 천천히 하세요.
>
>*일요일 7시공연 끝나고 만나서
>악수도 나누고 반가왔습니다.
>상준님이 흔들어댔던 작은 플랭카드
>필님이 꼭 보셨을겁니다.
>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