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게시판
13시에 대전에서 결혼식이 있던 관계로 전당에 도착하니 18시 정도!
작은 천국이나 킬리 등에 연락처를 아는 분만 계셨어도 인사드릴 수
있었을 텐데... 결국 혼자 보고 내려왔습니다.
앞쪽에서 열광하시던 여러분들, 대단하시더군요. 한편 부럽고...
저도 그러고 싶었는 데...
특히나 슬픈 베아트리체, 생명, 여와 남 , 정 등이 주는 감동...
모두들, 공감하시겠죠.
공연시간이 너무 짧은 듯한 아쉬움만 빼고는 정말이지 흐뭇하고
감동이 물결치는 공연...
이러니 우리들이 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거겠죠.
박상준님. 홈페이지 홍보용(?) pc를 들고 계시던 분이 혹시
본인이신가요? 전 약간 뒤쪽에 있었는 데(아줌마, 아저씨들에
둘러싸여서), 멋지더군요!!
CHOYONGPIL FOREVER!!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