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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막 30고개를 넘은 두딸의 엄마예요. 그리구 20년 가까이
용필오빠를 사랑해온 팬이구요. 오랜시간 오빠 홈페에 들어왔었지만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저도 어제 티비에서 봤습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감은 생각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저도 여러분들과 감이 함께 오빠를 응원하고 싶은
생각에 용기를 냅니다 어떡하면 오빠에게 힘이 될까요.
상준님(관리하는분 성함맞죠?)너무너무 고마워요
오빠도 우리가 이렇게 지켜주고 있다는 사실에 흐믓할거예요
제 멜은 misfox 한메일넷으로 오면 되는데.....
여러분들 하시는 일에 동참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
그럼 다음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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