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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너무 이쁘죠
제가 한참 오빠한테 삐리리 엄청 가있던 때가 생각 나네요
제가 삼성에 입사했을때 서울로 발령이 났거든요
저희 엄마는 저보고 조용필 볼려고 서울간다며
무지 하게 하네시며 올라갈 나무를 보고 다리를 놓으라고
난리 였음다
하여튼 넘 이쁘고 기분좋네요
어휴 뛰어 다니는 모습이랑 그 웃는 모습이랑
꽉 깨물어 주고 싶지 않나요(여자분들만)
히히 지금의 오빠는 좀 꽉 깨물어 주기엔 그렇쵸
~~~~~~~~ 나도 늙을 텐데~~~~~ 지금도 깨물어 주고 싶다고
할까 ??
하여튼 외출하기 전에 잠깐 들러서 보았는데
너무 기분 좋으네요 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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