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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강남에서 모이는 것에 거리상, 시간상 참여하지 못하신 분들의 열렬한 참여를 희망하며 제 전화번호를 남깁니다. 미세의 모임신조처럼 다양한 세대의 적극적 참여를 기다립니다. 직장이나 다른일도 늦게 오셔도 하여간 신촌바닥에 있을테니 많은분들을 만날수 있기 기대합니다.
017-338-7834(이경태)
어제 '아줌마'를 보고 있는데 장진구가 필님의 'Q'를 부르더군요.
'하얀 꽃송이 송이 웨딩드레스 수놓던 날...'
윤종신의 '너의 결혼식'과 뭔가 일맥상통하는 슬픈노래로 실연당한 사람들이 부르기에는 정말 딱인 노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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