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메달 수익 음악 영재 발굴에 기부 조폐공사,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수익금 '음악역 1939' 전달식 (왼쪽부터 조폐공사 류진열 사업 이사, 김성기 가평군수, 음악역 1939 송홍섭 대표) [음악역 1939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한국조폐공사가 제작한 '가왕' 조용필 50주년 기념 메달 판...
[단독] '가왕' 깜짝 방문에 팬들 가슴 '바운스~' 했다는데.. ‘조용필 생일 축하’ 팬 연합모임 예고 없이 등장 “지나다 들러… 미역국 안 좋아해” 감동 선물 ‘가왕(歌王)’ 조용필(사진)이 남다른 팬서비스로 그의 팬들을 감동시킨 사연이 뒤늦게 확인됐다. 22일 복수의 가요계 인사에 따르면, 지난 1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흰...
KBS, 조용필 생일 맞아 특집 라이브 '조용필 데이' 방송 KBS 유튜브 채널 ‘Again 가요톱10’ 조용필 편 / 사진제공= KBS KBS 유튜브 채널 ‘Again 가요톱10’이 조용필 편을 방송한다. KBS는 19일 “조용필의 생일인 오는 21일 ‘Again 가요톱10’에서 조용필 특집 라이브 ‘조용필 데이’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20세기 최고의 ...
4 댓글
♡ㅋfㄹr♡
2024-03-23 06:48:29
싸인 CD중 하나는 카라꺼^^
행사 준비하고 마무리까지
우리 미지 운영진들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알찬 프로그램으로 또 하나의 즐거움을 주었고
즐거운 날, 즐거운 시간 만들어 주어서 감사 드립니다.
다음에도 오빠 참석 여부 상관없이
행복한 시간 만들어 주세요~
요정님, 들레님, 영미님 화이팅!!!
꿈의요정
2024-03-24 14:01:15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참여해 주시고 응원 보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어떤 행사를 하던 뒷말은 나올 수 있고, 주관/주최자들의 잘못이 있다면
팩트체크하여 시시비비 가리는 것 두렵지 않고, 잘못했거나 실수했다면
제대로 사과하는 것 또한 본인과 상대에 대한 존중이라 생각하며,
사과할 수 있는 용기 있습니다. 사과도 용기가 필요하니까.
하지만 진실을 왜곡하거나 잘못된 정보, 카더라 통신으로 폄하하며 주입하는 것
... 지켜봐 줄 수는 있지만 받아들일 수는 없습니다.
조용필 팬클럽 미지의세계는 언제나 그랬지만 앞으로도 팬클럽 미지의세계를
먼저 생각하는 게 아닌 "조용필" 오빠를 일 순위로 생각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가수 조용필 님이 계셨기에 팬클럽이 탄생했고, 존재하는 이유이기에...
조용필 님을 위한 일이라면, 조용필 님의 의견이 그러하다면(어떠한 것이든)
미지의세계의 규칙과 방침 등 어떤 것도 걸림돌이 될 수 없습니다.
조건 없이 따를 것입니다.
팬클럽 연합, 팬 연합, 모든 팬분이 다 좋아한다는 생각 안 합니다.
조용필 님 모시고 허접한 질문에 허접한 모임이라 싫어하시는 팬도 있습니다.
그 어떤 의견도 낼 수 있고, 발언 할 수 있기에 다 수용할 수 있습니다.
연합 모임 3번을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발전 시키고는 있습니다만
추가 및 개선되어야 될 부분 있음을 인정합니다.
그래도 그래도 반대하는 분들보다는 1년에 한 번 콘서트장이 아닌
곳에서 "오빠를 뵐 수 있었으면" 하고 바라는 팬들이 더 많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습니다. 팬 연합으로든, 팬클럽 연합으로든.
또 기획사에서 기획한 자리이던~
클럽보다는 팬들을 위한 자리. 팬들이 원하는 것!
많은 팬들이 열망하는 그런 자리가 꼭 만들어지길
수많은 팬의 한 사람으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조심스럽게 도전한 확장형 모임인 2024 Pil&People(조용필의 꿈 삶 음악을 함께하는 사람들)
팬연합 모임이 여러분들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소규모 팬모임이라 지칭하게 되어 죄송하지만, 나중에야 알았습니다.^^
팬연합 모임을 위해 애써 주신 님들~
고맙습니다.
필사랑♡김영미
2024-03-25 05:25:57
2024 Pil & People, 조용필의 꿈, 삶, 음악을 함께하는 사람들....
팬 연합 행사에 참석해서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필 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참석은 못했지만 멀리서 마음으로 응원을 보내주신 필 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소중한 추억에 우리 모두 함께 해서 더 행복하고 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물망초
2024-03-25 13:50:28
글읽는것 만으로...얼마나 지치셨는지가
온몸으로 느껴집니다
옆에 계시면 고생하셨노라
찐~~하게 토닥여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민들레님도 영미님도
모두다 화이팅 입니다
이렇게 너덜 너덜 해지면서도
말없이 잘 이끌어 주셔서
우리 미지가 있습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