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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에 오면 잠깐이라도 꼭 글들을 읽게된다.
오래 사귄 친구들의 소식을 접하는듯 약간의 두근거림으로 살며시 들어와서 사연들을 읽고 포근
한 감정을 느끼게된다. 동연배들의 세상살아가는 맛을 접할수있어 더욱 마음이 끌리는것 같다.
아래에 은서마미씨의 글을 읽고 웬지 마음이 따듯해지고 무엇인가 신나고 재미있는 일을 내게 경
험한듯한 착각에 행복하다. 아! 행복하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오래 사귄 친구들의 소식을 접하는듯 약간의 두근거림으로 살며시 들어와서 사연들을 읽고 포근
한 감정을 느끼게된다. 동연배들의 세상살아가는 맛을 접할수있어 더욱 마음이 끌리는것 같다.
아래에 은서마미씨의 글을 읽고 웬지 마음이 따듯해지고 무엇인가 신나고 재미있는 일을 내게 경
험한듯한 착각에 행복하다. 아! 행복하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4 댓글
꽃바람
2002-02-15 22:43:10
윤양수
2002-02-15 22:53:48
은서맘*
2002-02-16 03:01:02
윤양수
2002-02-16 07:44:15